길 건너던 80대 할아버지 승용차에 치여 숨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20 09:31

어젯밤(19일) 10시 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서우봉해변 인근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83살 강 모 할아버지가
30살 강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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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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