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 日 홋카이도 업무협약 체결 잠정 연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4.21 10:13

제주특별자치도와 일본 홋카이도간에
우호협력도시 협약 체결식이 잠정 연기됐습니다.

제주도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국가적인 애도 기간임을 감안해
협약식의 체결 연기를 제안했고
일본 홋카이도측에서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협약식 체결식은
사태 수습 후 별도의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습니다.

당초 제주도와 일본 홋카이도는 모레(23일) 제주에서
관광과 세계자연유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를 추진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오는 26일 예정됐던
직원체육대회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