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제주도당이 6.4지방선거
도의원 20선거구 즉 서귀포시 송산과 영천.효돈동
여론조사 경선결과에 대한 허진영 의원의 이의신청을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공천심사위원회와 운영위원회를 잇따라 열고
20선거구 공천예정자로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보인
김천문 예비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허 의원이 제기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검증단 구성 요구는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편 새누리당 제주도당이 실시한 이번 경선 여론조사는
2개 조사기관에 의뢰해 이뤄졌는데
한 곳은 박빙의 차이로 허 의원이 우세하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다른 한곳은 무려 20%포인트 이상
김천문 예비후보가 앞선것으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