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마 5·16 도로변에 방목…고수목마 재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4.22 10:32

겨우내 월동 방목장에서 사육되던 천연기념물 제주마들이
5.16 도로변의 목마장으로 옮겨
영주십경의 하나인 고수목마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은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간 제주마 119마리를
5.16 도로변의 목마장 초원으로 옮겨놓고 있습니다.

또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시설과 화장실, 관람대는 물론
제주마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안내판과 전광판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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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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