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4 제주도지사 선거는
모두 5명이 출사표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누리당의 원희룡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의 신구범 후보,
그리고 통합진보당의 고승완 후보가
이번 6.4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또 새정치민주연합의 컷 오프에서 탈락한
박진우 예비후보가
최근 새정치국민의당 도지사 후보로 결정됐고,
조계종 산하 한라산 영실 존자암의
진아 스님인 주종근씨가
무소속으로 이번 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6.4 제주도지사 선거에 따른 공식 후보 등록은
다음달 15일부터 이틀간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