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이 도의원 후보접수를 마감한 결과
27개 선거구에서 33명이 신청해
6개 지역의 경우 경선을 치르게 될 전망입니다.
두 명 이상 접수한 선거구는
5선거구인 이도2동 을 지역과 7선거구인 용담1.2동,
8선거구인 화복동, 11선거구인 연동 을,
16선거구인 애월, 20선거구인 송산.효돈.영천 지역입니다.
또 현역 의원 17명 가운데
박희수 의장과
박규헌 의원을 제외한 15명이 출사표를 냈습니다.
반면 18선거구인 조천과
25선거구인 대정지역의 경우 접수한 후보가 없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은 금주중에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단수와 경선지역을 확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