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유해동물 까치 포획 지속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4.25 09:33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된 까치 포획작업이 지속됩니다.

제주시는 야생생물관리협회에 의뢰해
내년 3월까지 까치 1만 5천여 마리를 포획할 계획입니다.

까치는 지난 1989년, 제주에 유입된 이후
개체수가 급증해 현재 5만 마리 이상이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마다 농가에 피해를 주면서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됐고,
지난 2011년부터 3년 동안
모두 5만 3천여 마리가 포획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