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체험학습 활동이 집중되는 시기를 앞두고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농촌마을발전사업으로 공중이용시설이 조성된 16개 마을에 대해
오는 30일까지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숙박시설의 안전장치와 주방시설의 위생관리 상황,
소화기 비치와 안전수칙 이행 여부 등입니다.
제주도는 점검현장에서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절한 후속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