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사망 교통사고 30대 공무원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25 14:45

뺑소니 사망 교통사고를 낸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1월 1일 새벽 0시 1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해수욕장 인근 해안도로에서
44살 오 모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서귀포시 소속 공무원 37살 오 모씨를 검거했습니다.

오 씨는 자신의 범행을 숨기기 위해
목격자인 것처럼 꾸며
경찰에 신고했다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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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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