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 하루
가파도를 방문해 탄소없는 섬 만들기 프로젝트를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우 지사는
오는 6월부터 시험적으로
모든 전력을
100%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게 된다며
남은기간에 차질없는 준비를 관계공무원에게 주문했습니다.
특히 가파도의 전 가구에 스마트홈 기기가 구축되고,
또 가파초등학교에
스마트스쿨이 시범적으로 조성돼
기대가 큰 만큼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1년부터 탄소없는 가파도 사업을 추진해
현재 대부분의 인프라 구축을 마무리했으며
오는 6월 시운전을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