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300여 개 체육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와 전기 합선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도내 305개 체육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산간 지역 골프장과 상습침수 지역에 위치한
대규모 체육시설을 중점 점검합니다.
이번 안전 점검은
해당 시설이 위치한 행정시와 읍면동에서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실시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