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시민복지타운 남쪽 오등봉근린공원에
'숲유치원'이 조성됩니다.
제주시는 오등봉근린공원 내 임야 7천㎡를
토지 소유주와 어린이 숲 유치원으로 활용하는 녹지활용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이 곳에 통나무벤치와 안내판 등을 설치하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녹지활용계약을 체결한 토지 소유주에게는
재산세 면제 혜택이 주어집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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