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회째를 맞는 제주포럼이
다음달 28일부터 사흘동안
서귀포시 표선면 해비치 호텔에서 열립니다.
제주도와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 등이 마련한 이번 포럼은
'새로운 아시아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국내외 전.현직 정상과 기업인, 전문가 등
4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출범 1년이 지난 박근혜 정부의 한반도 신뢰정치가
동북아 정세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또 북한 김정은 정권이
향후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에
어떤 정책들을 펼칠지 등에 대해 논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