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새벽 0시 40분쯤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0살 장 모씨가
50살 김 모씨의 택시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새벽 0시 1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광평리 모 골프장 인근 평화로에서
45살 이 모씨가 운전하던 택시 등 차량 2대가
잇따라 말과 충돌해
승객 58살 이 모 여인이
크게 다치는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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