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통 취급 부주의 식당 화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4.27 11:18

어젯밤(26일) 10시 50분쯤
제주시 노형동 모 식당에서 불이 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내부 100여제곱미터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9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연기를 배출하는 연통 취급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웹하드 ID : jeju119 / PW : 119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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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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