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여객선 승선권 전면 전산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4.27 14:54

앞으로 연안여객선의 신원확인절차가 한층 강화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를 계기로
오는 6월부터
연안여객선의 승선권을
전면 전산발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7월부터
차량과 화물에 대해서도 전산발권을 시행하고
최대 화물 적재량을 초과할 경우 자동으로 발권이 중단됩니다.

해수부는 이와 함께
해양사고 발생에 따른 신속하고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를 위해
연안여객선에 선박용 블랙박스인
항해자료기록장치를 탑재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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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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