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4.28 06:30

오프닝>
안녕하십니까?
먼저 오늘의 신문 헤드라인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정책선거 실종하나 우려 커져' 라는 기사입니다.


여야 정치권이 세월호 참사로 잠정 중단됐던
6.4 지방선거 활동을
조심스럽게 재개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선거판이 인지도 경쟁 구도로 전개되면서
유권자들이 제대로 된 공약과 정책을 가진 지역일꾼을
뽑을 수 있을 지 의문시되고 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제민일보는
대규모 곶자왈에
콘도 조성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라온랜드가
옛 블랙나이트 리조트 조성사업 변경계획서를 제출하면서
안덕면 동광리 일대에
골프장 9홀과 숙박시설 1천 여실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지난 2009년 해동이 추진했던 것과 비교하면
골프장 9홀을 없애는 대신
숙박시설이 5배 늘어났다며
선보전 후개발이 시험대에 올랐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보는
관광객 200만 시대를 대비한
제주관광의 마스터플랜이 마련된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오는 10월까지 마련되는
이번 제2차 제주도 관광진흥계획은
2018년까지 추진해야 할 주요 관광사업의
방향과 내용을 구체화하게 된다는 내용 포함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최근 제주지역은 선거도 선거지만
광역폐기물처리장 입지 선정작업이 시급한 현안인데요...
구좌읍 동복리가 내일 마을총회에서
유치여부를 최종 결정한다는 내용입니다.



구좌읍 동복리 주민들이 내일 오후 마을회관에서 총회를 열어
광역폐기물처리시설 유치의 건을 상정해
찬반여부를 떠나 의견을 하나로 모을 방침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시는 광역폐기물처리시설 유치 조건으로
동복리에 565억 상당의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는 내용도 실고 있습니다.



태평양전쟁 유적지 보전 갈 길 멀다라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도내 전역에 산재해 있는 태평양전쟁 유적지의 보전과 활용을 국책사업화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지만
사유지 매입이 불가피해
주민 등의 반발이 예상되는 등
선결과제가 산적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수천만원대 수학여행 위약금 어쩌나...
세월호 침몰 사고로 도내 일선 학교들이
올해 1학기 수학여행 일정을 취소하고 있지만
여행사와의 위약금 문제에 대한
뚜렷한 대책이 없어 곤란을 겪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할 제주도교육청은
오히려 뒷짐만 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서귀포 중심상권 명동로 관리 부실...
서귀포시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사후관리 부족으로
사업추진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불법주정차는 물론
화단과 벤치를 둘러싼 나무판들이
곳곳이 뜯겨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사설 하나 보실까요?
세월호엔 도망 선장 말고 의인도 있었다.
최근 인터넷과 쇼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잊어선 안 될 5인의 세월호 의인들' 이란 제목의 글이
널리 퍼지고 있다는데,
여객선 침몰 당시 목숨을 걸고 친구나 제자,
승객들을 구한 이들로
이들의 안타까운 사연과 짤막하게 남긴 마지막 말들이
다시 한번 국민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는 내용 썼습니다.



창고가 없다, 마늘대란 초읽기...
작황호조에 소비부진 등이 겹쳐 지난해산 저장마늘 처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마늘대란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산 햇마늘이 다음달 중순 이후 수확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저장마늘을 시장에서 격리하지 않을 경우
저장마늘과 햇마늘 모두
심각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시 지역 아파트 전세가율이 전국 평균치를 웃돌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현재 제주시 아파트의 1제곱미터당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을 보면
노형동의 경우
전세가격은 202만원, 매매가격은 234만원으로
전세가율이 86%에 이른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조간브리핑이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