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경찰청이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오늘(28일)부터 도내 사찰에 대한 특별 방범활동을 실시합니다.
경찰은 이를 위해
오늘(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도내 250여개 사찰과 암자의 문화재와 불전함 설치장소 등에 대한
특별 방범진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사찰별로 112 순찰차량을 지정.배치해
순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이 기간 사찰과 주변 산불 방지와 안전사고 위험 여부도
점검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