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공무원, 세월호 참사 성금 7천만원 기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4.28 09:59
제주특별자치도가
세월호 침몰사고의 피해 돕기 성금으로
7천만원을
제주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습니다.
이 성금은
본청과 행정시, 도의회 사무처는 물론
청원경찰과 무기계약직 등
7천여명의 공직자들이 참여해 모금한 것입니다.
제주도는 이와는 별도로
제주개발공사와 제주에너지공사,
제주관광공사 등
14군데의 유관기관에 대해서도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요청한 만큼
추가적인 성금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