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에 이어
새정치민주연합도 6.4지방선거 도의원선거 공천후보를
확정해가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은
도의원 선거에 따른 신청 후보를 대상으로
적격 심사를 벌여
단수로 공천을 신청한 22개 선거구 후보자 공천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5선거구인 '이도2동 을' 과
7선거구인 '용담 1.2동',
8선거구인 '화북',
11선거구인 '연동 을' 등
4개 선거구는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제16선거구인 애월지역의 경우
탈락한 후보측에서 재심을 요청해
현재 심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