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월> 구명 벌...박세영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4.04.29 18:52

< 스틸 컷 - 세월호 >
세월호 침몰 당시 구명벌 44개 가운데 단 한 개를 빼고 펼쳐지지 않았습니다.

승객들이 바다로 뛰어들지 못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 스틸 컷 - 합동점검 >
어제 도내 어선을 상대로 한 합동 점검에서도
구명벌이 비닐끈으로 꽁꽁 묶여 있던 현장이 적발됐습니다.

<수퍼>
현행 법은 모든 선박에 구명정이나 구명벌 구비를 의무화하고 있지만
중요성도 모르고 있고, 사용할 맘도 없는 겁니다.

<스틸컷>
구명벌 왜 필요하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김형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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