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복리 폐기물시설 유치 여부 확정(재송)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4.30 12:54

동복리 지역 주민들이
폐기물처리시설 유치 의사를 밝히면서
이르면 오늘 안으로 동복리가 최종 입지로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동면 동복리장 등 주민대표들은
오늘 오전 제주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주민 총회 투표 결과에 따라 마을에 시설을 유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주민들은 그동안 유지돼 왔던
반대대책위원회를 해산하고 폐기물처리시설 유치위원회를 구성해
제주시에 시설 유치를 공식 신청했습니다.

한편 입지선정위원회는
오늘 오후 도청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동복리를 신규 입지로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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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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