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월> 개국 19주년.....오유진 부장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14.04.30 14:59

[블루스크린]

KCTV제주방송이 개국 19주년을 맞았습니다.

1995년 오늘은 바로 제주도에 다채널 뉴미디어시대가 열린 날입니다.

KCTV의 전송망은 제주시 연동 본사를 중심으로 2중으로 제주도를 감싸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고화질 HD방송, 초고속인터넷, 인터넷 전화, 영상보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크린월 - 와이드]

채널 7번 지역방송은 하루 다섯 차례 생방송 뉴스로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 지역방송 편성비율을 70%이상으로 끌어올려 지역밀착형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산간오지와 섬지역 난시청 해소를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고,
저소득 가정에는 수신료를 감면하며 사회 공헌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방향전환 - 스크린월 클로즈업]

올해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휴대전화 요금에 거품을 뺀 알뜰폰을 출시해 통신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또한 세계에서 처음 초고화질, UHD TV 시험방송을 시작해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걸어서 이동 - MLCD]

KCTV는 앞으로도 방송과 통신 융합시대에 발맞춰
더 편리한 세상, 스마트 시대를 시청자 여러분 앞에 펼쳐보이겠습니다.
기자사진
오유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