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수 교육감 예비후보 사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4.30 16:51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했던 김익수 예비후보가 전격 사퇴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를 대한민국 교육 1번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로 출마했지만
도민들의 관심을 얻지 못했다며 후보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오는 6.4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는 강경찬·고창근·김희열·양창식·윤두호·이석문 예비후보 등
6명의 예비후보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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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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