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제주방송이 오늘(1일)로
꼭 개국 19주년을 맞았습니다.
명실상부 방송 통신 융합을 선도하는
방송사로 자리잡은 KCTV제주방송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지역 언론의 역할을 다하고
UHD 서비스 상용화 등 시청권 향상에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KCTV제주방송은 지난 1995년 케이블TV의 출범과 함께 탄생했습니다.
2005년 신 사옥으로 이전하면서
디지털 방송을 시작한 이후 2011년 7월에는 지역 케이블TV 가운데
처음으로 HD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창사 이래 19년을 이어오면서
지금은 방송 통신 융합을 선도하는 방송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와 이를 기반으로 한 인터넷 전화, 영상보완 시스템....
그리고 올해 제3의 이동통신 사업을 시작하면서
휴대전화 시장에서 도민들에게 보다 폭 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CTV제주방송은 내고장 우리미디어를 기치로
지역 방송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생생한 지역 뉴스와 함께
제주의 특색을 살린 지역 밀착 프로그램들로 본 방송의 70% 이상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정규뉴스로 매일 영어와 중국어 뉴스를 편성해
국제자유도시 제주의 완성을 앞당기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YTN과 MBN, TV조선, 뉴스 Y, 아리랑TV 등과의 제휴를 통해
지역 여론과 도민들의 요구를 폭넓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KCTV제주방송은
한달 앞으로 다가온 6.4 동시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진정한 일꾼을 가늠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의 역할과 사명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축적된 역량과 지역채널이 가진 장점이 있기에
도지사 선거는 물론 도의원 선거까지 후보들의 면면을 가장 잘
담아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꿈의 화질로 불리는 UHD 방송 시대가 열리면서 시청자들의 시청권은 더욱 향상될 전망입니다.
KCTV제주방송은
지난 4월 세계에서 처음으로 UHD 전용 채널에 대한 시험방송을
시작한데 이어 올 하반기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방송과 통신이 융합된 스마트 미디어 시대.
편리함을 넘어 시청자들이 보다 다양한 혜택을 누리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