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도당, 도의원 비례대표 심사 시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01 13:41

새누리당 제주도당이
비례대표 광역의원 후보에 대한 심사를 시작했습니다.

최근 이연봉 위원장이
공천관리위원장직을 사퇴함에 따라
제주대학교 한석지 교수를
새로운 위원장으로 추대하고
기본자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심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현재 신청한 14명 가운데
비례대표 후보를 7명으로 압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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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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