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월> 개국 19주년.....신소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5.01 14:44

KCTV제주방송이 개국 19주년을 맞았습니다.

이제 명실상부 방송 통신 융합을 선도하는
방송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데요.

생생한 지역뉴스와 함께
지역방송 편성 비율을 70%이상으로 끌어올려
지역밀착형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산간오지와 섬지역 난시청 해소를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고,
저소득 가정에는 수신료를 감면하며 사회 공헌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방향전환 - 스크린월 클로즈업]

올해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휴대전화 요금에 거품을 뺀 알뜰폰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보다 폭 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향전환 - 스크린월 와이드]

또한 세계에서 처음 초고화질, UHD TV 시험방송을 시작해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방향전환 MLCD]

KCTV제주방송 앞으로도 방송과 통신 융합시대에 발맞춰
더 편리한 세상, 스마트 시대를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갈것을
약속드립니다.

최형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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