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관광객 숨진채 발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5.02 11:27

오늘(2일) 오전 6시 40분쯤
제주시 애월항 서쪽부두 앞 해안에서 제주에 관광 온
28살 최 모 여인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와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최 여인은 어젯 밤 11시 50분쯤 애월읍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투숙객들과 함께 술을 마신 후 애월항을 걷다가 사라져
실종신고가 접수된 상태였습니다.

경찰과 해경은 게스트하우스 관광객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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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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