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보경, 세계여자골프랭킹 2위로 상승 <스포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5.02 13:19

제주의 딸 고보경 선수가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에 힘입어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섰습니다.

고보경 선수는 지난 달 28일 끝난 미 LPG) 투어 스윙잉스커츠 클래식에서 스테이시 루이스를 한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오르며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9.42점을 기록해 세계랭킹 4위에서
2계단 상승했습니다.

박인비는 55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켰고,
루이스가 3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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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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