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아라지구나 이도지구 등
도시개발지구에 클린하우스를 확대 설치합니다.
제주시는 최근 부동산 신축으로
인구유입이 크게 증가한 도시개발지구에
내년까지 14억 원을 투입해 클린하우스 시설을 늘립니다.
우선 올해는 이도와 노형, 아라동 등
도시개발지구 5 곳에 클린하우스 50개소를 설치하고
내년까지 연차적으로 클린하우스 1백여 개소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2006년부터
클린하우스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읍면동에 2천 2백여 개소가 조성돼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