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제주 지원위 존속기간 2년 연장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5.03 10:24

국무총리 소속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의 활동기간이
오는 2017년까지 연장됐습니다.

국회는 어제(2일) 제주지원위원회 사무처의 존속기한 연장건을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법률안을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 만료 예정이던 지원위의 활동 기간이
2년 연장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는 제주특별자치도와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주요 사무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기구로
현재 5단계 제도개선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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