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0선거구 누가 뛰나...(일요일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03 11:44
6.4 지방선거가 이제 꼭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속속 확정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KCTV 제주방송은 앞으로 3차례에 걸쳐
정당별로 확정된,
그리고 제주도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보군을 소개하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제주시 지역의 1선거구에서 10선거구입니다.

양상현 기잡니다.

제주시 일도1동과 이도1동, 건입동의 제1선거구입니다.
3선에 도전하는 새누리당 신관홍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의 김형군 제주도장애인태권도협회 부회장이
각 정당별 후보로 확정돼 맞대결에 나섭니다.


제주시 일도2동 갑의 제2선거구입니다.
2012년 재보궐선거를 통해 의회에 입성한 새누리당 고정식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의
박호형 한국청소년지도자 제주도연명 회장이 출사표를 냈습니다.


제주시 일도2동 을의 제3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 임문범 전 의원과
현역인 새정치민주연합의 김희현 의원,
그리고 새정치민주연합에서 탈당한
송창윤 아름다운가게 총괄팀장이 무소속으로 출마했습니다.


제주시 이도2동 갑의 제4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 후보로 경선을 통해 확정된 김수남 전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의 고인국 제주도자율방재단 회장,
그리고 현역인 무소속 강경식 의원간 3파전으로 치러집니다.


제주시 이도2동 을의 제5선거구입니다.
현역인 새정치민주연합의 김명만 의원과
통합진보당의 김국상 제주도당 사무처장,
새정치국민의당의 강금중 최고위원,
그리고 강성민
전 제주도의회 정책자문위원이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새누리당의 경우
응모자가 있지만 본인이 신상공개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삼도1.2, 오라동의 제6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의 이선화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의 고순생 한국부인회 제주도지부회장,
그리고 무소속으로 강완길 오라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고후철 삼도2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문위원,
김계환 전 제주시 연합청년회장이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제주시 용담1.2동의 제7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 후보로 김황국 제주중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이 확정됐고
새정치민주연합의 경우
김영심 전 의원과 소원옥 의원이 경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주시 화북동의 제8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 신영근 현 의원이 후보로 확정된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은
고경남 제주정신요양원 자원봉사연합회장과
홍기철 제주시농협 대의원,
김철헌 민주당 제주도당 정책위원간 경선을 실시하게 되는데
오는 7일 결과가 발표됩니다.
그리고 김영후 화북동주민자치위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삼양.봉개.아라동의 제9선거구입니다.
김 효 예비후보가 새누리당 공천권을 땄고
새정치민주연합에 안창남 의원이 재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제주시 연동 갑의 제10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 고충홍 의원이 3선을 노리고 있고
새정치민주연합의
양영식 전 신제주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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