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정당별로 확정된,
그리고 제주도선관위에 등록된
6.4 제주도의회 선거 출마 후보군을 소개하는 두번째 순서입니다.
오늘은 11선거구에서 19선거구까지입니다.
양상현 기잡니다.
제주시 연동 을 지역의 제11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 하민철 의원이 3선에 도전하고 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강철남 제주청소년지도사회 회장과
김철웅 전 제민일보 편집국장간에 경선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7일 오후 결과가 발표됩니다.
제주시 노형 갑 제12선거구입니다.
강승화 전 제주특별자치도 국제자유도시본부장이 경선을 통해
새누리당 후보로 확정됐으며
새정치민주연합은
김태석 의원이 재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제주시 노형을 제13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의 경우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김승하 의원이
재선 고지 등반에 나서며,
새정치민주연합의
이상봉 행복나눔제주공동체 공동대표가 출사표를 냈습니다.
제주시 외도,이호,도두동의 제14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의 김동욱 전 외도동 연합청년회장이 나섰으며,
새정치민주연합은 현역인 김진덕 의원,
그리고 통합진보당의
김형미 제주생활협동조합 소모임위원장이 출마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한림읍의 제15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에서는 양용만 양돈농협 이사가 공천장을 받았고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현역인 박원철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애월읍의 제16선거구입니다.
현역의원의 불출마속에
새누리당에 고태민 전 애월읍장이,
새정치민주연합에 방문추 현 비례대표의원이 나서며,
변홍문 전 제주도연합청년회장이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제주시 구좌읍과 우도면의 제17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의 김수형 전 교육공무원과
새정치민주연합의
김경학 전 김우남 의원 보좌관간 2파전으로 치러집니다.
제주시 조천읍의 제18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의 손유원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고 있고
무소속의 김종호 조천중학교 총동창회장이 출사표를 냈습니다.
제주시 한경.추자면의 제19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의 좌중언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과
새정치민주연합의 좌남수 전 의원이 나서 승부를 펼치게 됩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