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 29, 교육의원 선거구 누가 뛰나...(화요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03 16:34
현재까지 정당별로 확정된,
그리고 제주도선관위에 등록된
6.4 제주도의회 선거 출마 후보군을 소개하는 세번째 순서입니다.
오늘은 서귀포지역인 20에서 29선거구와
교육의원 5개 선거구를 소개합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서귀포시 송산과 효돈, 영천동의 제20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의 김천문 전 제주도연합청년회장이
현역 의원을 누르고 공천장을 따냈으며,
새정치민주연합은 윤춘광 의원이 출사표를 냈으며
강충룡 전 효돈연합청년회장이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동의 제21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의 김삼일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위원장이 나섰고,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김용범 의원이 재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동홍동의 제22선거구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위성곤 의원이
유일하게 예비후보로 등록해 3선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의 경우 응모자가 있지만 본인이 신상공개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서홍과 대륜동의 제23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의 김천수 제주도수영연맹회장과
새정치민주연합의 오충진 현역의원,
무소속 이경용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위원이 출전했습니다.
서귀포시 대천과 중문, 예래동의 제24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의 현정화 현역 비례대표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의 김경진 의원이 나서
현역 의원간에 경쟁을 벌이게 됩니다.
서귀포시 대정읍의 제25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의 김재권 대정신협 이사장이 공천권을 받았으며,
보궐선거를 통해 도의회에 입성한
무소속 허창옥 의원이 재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남원읍의 제26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에서는 오승일 새누리당 도당 부위원장이
경선을 통해 후보로 확정됐으며,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현우범 의원이 3선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성산읍의 제27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의 한영호 의원이 3선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의 고용호 성산읍발전협의회장과
무소속 정수진 전 남군의회 부의장이 출사표를 냈습니다.
서귀포시 안덕면의 제28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의 구성지 의원이 3선에 도전하고 있으며
이에 맞서 새정치민주연합의
이자신 안덕중학교 총동문회장이 나섰습니다.
서귀포시 표선면의 제29선거구입니다.
새누리당의 강연호 전 표선면장이 출마했으며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김도웅 의원이 3선 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다음은 교육의원 제1선거구로
일도2과 화북, 삼양, 봉개, 아라, 조천, 구좌, 우도면입니다.
부공남 전 제주서중 교장과
부광훈 전 오현고등학교 교장간 2파전으로 치러집니다.
제주시 일도1동과 이도1.2동, 삼도1.2동, 건입동, 용담1.2동,
오라동의 2선거구입니다.
김광수 전 제주일고 교장이 출사표를 냈으며
최근 오창수 전 교육위원이 예비후보로 새로 등록했습니다.
한림과 애월, 한경, 추자, 연동, 노형, 외도, 이호, 도두동의 3선거구입니다.
강덕부 전 제주고 교장과
강성균 애월고 총동창회장이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성산과 남원, 표선, 송산, 영천, 효돈, 동홍동의 제4선거구입니다.
현역인 오대익 의원이 유일하게 등록했습니다.
서귀포시 대정과 안덕, 정방, 중앙, 천지, 서홍, 대륜, 대천, 중문, 예래동의 제5선거구입니다.
지하식 전 교육의원과
강시백 전 서호초등학교 교장이 나섰고,
문석호 현 의원이 재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