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숙박·전세버스 등에 기금 1천억 원 융자 ※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5.04 11:42
세월호 참사 여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와 영세 중소기업에 운영자금이 융자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세월호 참사 여파로
중저가 일반숙박업과 전세버스, 음식점 등의 매출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1천억원을 융자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영세 중소기업과 여행사, 관광식당, 전세버스 등입니다.
제주도는 세월호 사고가 수습되고 안정화 되면
부서별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