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복지에 힘쓰거나 효를 실천하는 유공자
65명에게 표창을 수여합니다.
제주시는 아동복지 유공자 26명,
효 실천 유공자 39 명 등 모두 65명에게 표창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아동복지 분야에서는 국민포장에
홍만기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제주시지회장 등 26명이며
효 실천분야에는 세화리에서 15년 동안 시어머니를 모신
김옥자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모두 39명이 수상합니다.
유공자 표창 수여식은 오는 7일 오전 10시,
제주시청 열린정보센터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