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 공공형 어린이집이 대폭 확대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관내 민간, 가정 어린이집 330여 곳 가운데
보육 수준이 우수한 10 개소를 지정해
하반기부터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제주지역 공공형어린이집은
69개소로 늘어납니다.
공공형어린이집은
매월 최대 87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게 되며
취약계층 자녀 우선 보육과 보육교사 인건비를
국공립 수준 이상으로 지급하는 등 일정 기준을 준수해야 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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