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58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내일 오전 관음사에서 봉축 법요식이 마련됩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법요식에는
유관 기관 관계자와 불자 등 1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나누고 함께하면 행복합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법요식은 아기부처의 탄생을 축하하는 찬불가와 관불의식에 이어
소아암 환자를 돕기위한 성금 전달식도 열립니다.
또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기원제도 함께 마련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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