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완연한 봄 날씨…낮 최고 22도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5.06 08:22

석가탄신일이자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0도, 서귀포 22도로
어제보다 높아 나들이 하기에 좋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도 맑겠고,
오늘보다 기온이 오르며
다소 더울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