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자원봉사에 대한 각종 혜택이 확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앞으로 자원봉사활동시간을 마일리지로 전환해
행정기관의
공공시설에 대한
입장료나 주차료 등에 대해
50에서 최고 100%의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현재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빠르면 오는 7월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현재 300시간 이상 자원봉사 참여 도민에게
'자원봉사카드'를 발급해
병원이나 미용실, 영화권 등
가맹점 100 여군데에서 최고 50%의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