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보물 제 322호인 관덕정에 설치된
소방 방범 시설을 재정비합니다.
제주시는 기존 시설들이 노후화되면서 5월까지
2천만 원을 투입해 옥외소화전과 화재경보등 같은
소방시설을 교체합니다.
또 4천여 만 원을 투입해
6월까지 저화질 CCTV를 교체하고
적외선 카메라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도감사위원회에는
관덕정에 있는 기존 소방방범시설물이
노후화로 제기능을 하지 못하면서
지난해 제주시에 시설 교체 처분을 내렸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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