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단계 제도개선' 제주특별법 개정작업 지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5.07 10:48

5단계 제도개선안을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작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3월 제주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와
주민 공청회 개최 이후
지금까지 정부측과 별다른 협의를 벌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의
존속기한 연장건 처리에다
세월호 참사까지 맞물렸기 때문입니다.

제주도는 빠른 시일내에 정부측과
5단계 제도개선안에 대한 협의를 마치고
가급적 6월
국회 제출을 목표로 내걸었지만 현재로서는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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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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