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개리후앙 차기 회장의 특별강연회가
오늘 제주 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는 7월 제주로타리클럽 지구 출범을 앞두고
제주를 찾은 개리후앙 회장은 강연회에서
새로 출범하는 지구가 한국에서는 물론
세계적인 지구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재미있고 즐거운 로타리를 만들어
더 많은 젊은이와 여성들을 영입해
함께하는 사업의 폭을 넓히면서
세계평화에 기여하자고 강조했습니다.
국제로타리는 세계 최초의 봉사클럽 연합체로
전세계 220여 국가에 클럽을 두고 있으며
도내에만 3천 400여 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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