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이
화북지역인 8선거구에 홍기철,
연동 을 지역인 11선거구에 강철남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화북지역인 8선거구의 경우
100% 권리당원 ARS 투표로 진행돼
홍기철 예비후보가 52.7%의 득표율을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연동 을 지역인 11선거구는
두 개의 여론조사기관에 의해 100% 국민여론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강철남 후보가
53.55%의 지지율을 얻어
새정치민주연합의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은
선출직 도의원 후보를 모두 확정지었습니다.
한편 제주시 연동 을 지역의 김철웅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 여론조사는
합의위반으로 수용할 수 없다며 재심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