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 기사본문 ◀◀◀◀◀◀◀◀◀◀
<영상1 - 산불. 들불, 화재진압>
봄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위험이 높아지는데요.
한라수목원과 사라봉 같이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들은 산불에 안전할까요?
<영상2 - 한라수목원 등짐펌프>
한라수목원은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해
현장에 설치한 등짐펌프를 설치했지만
보시는 것처럼 쇠줄로 꽁꽁 묶여 있습니다.
<영상3 - 안내문>
사용전에 사무실로 전화하면
자물쇠를 풀어준다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이럴거면 사무실에 보관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영상 - 한라수목원>
수목원측은 도난방지를 위해 어쩔 수 없다며
방문객 탓으로 돌리고 있는데
이유야 어쨌거나 보여주기식, 전시행정이란 사실을 인정한 샘입니다.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