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산림전문인력과 장비가 크게 확충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소나무 재선충병 사태를 계기로
산림사업 전문인력을
현재 200명에서
오는 2020년까지 500명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전담조직을 상설화하고
대형파쇄기와 우드그랩과 같은
방제 장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장기적으로
새로운 산림자원과 병해충 방제를 연구할 연구센터를 마련하고
우선 국립산림과학원과
한라산연구소간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