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기 위한 사진전이
오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서울 테헤란로 포스코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사진전은 '바다가 된 어멍, 해녀'라는 주제로
160여점의 사진작품과 3편의 영상이 소개됩니다.
특히 사진전을 기획한 사진작가 준초이는
이번 포스코미술관을 시작으로
일본 후쿠오카 국립박물관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
브뤼셀 한국문화원 등에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문화재청은 최근 제주해녀 문화에 대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신청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