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원희룡, 폭행 사건보도 해명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5.08 13:02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이
새누리당 원희룡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의
과거 행적을 지적하며 공세에 나섰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오늘 논평을 내고
원 후보가 20여 년 전인 사법연수원생 시절
주민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보도된 사실대로라면
도지사 후보가 가져야 할
기본적인 도덕성마저 상실한 행위라며
원 후보에게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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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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