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월> 양상현 R- 박세영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4.05.08 18:51

<영상 - 재선충 피해(항공, 벌채)>

소나무 재선충병, 제주지역 생태계의 대재앙이었죠.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8개월동안 벌여온 방재작업이
오늘로 마무리됐습니다.


작년 9월 재선충병이 제주전지역으로 급속해 확산되자
제주도는 대대적인 고사목 제거작업을 전개해 왔습니다.

지난달까지 벌채한 소나무는 54만5천 그루.

여기에 투입된 예산만 447억원에 이릅니다.

벌채공과 자원봉사자 등 연인원 11만명이 동원됐고,
운반차량 등 장비 2만7천대가 투입됐습니다.

이 과정에 3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지는 안타까운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영상- 현장의 우지사>
우근민 지사는 오늘 담화문을 통해
방재작업에 동참해 준 도민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담화문 발표소식과 재선충병 관련 뉴스를
양상현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