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7명 압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5.09 10:08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는
등록된 후보자 19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비례대표 후보자를 7명으로 압축했습니다.
여성후보에 김경미 여성장애인 상담소장을 비롯해
강익자 전 민주당 도당 서귀포시 여성위원장,
김미리 전 통합민주당 도당 서귀포시 여성위원장,
현길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주지회 총무이사가 추천됐습니다.
남성후보로는 고현수 제주장애인인권포럼 상임대표와 박규헌 도의원, 오정훈 전 민주통합당 도당 사무처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새정치연합 도당은
오는 11일 비례대표 후보 선출대회를 열고
후보 순위를 확정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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